밑에 주입식 교육글 보고 떠올린 최호정

http://youtu.be/XvpH4V8ED54

기니까 6-11분 사이만 보셔도 혈압이 최대치로 상승하는 주옥같은 장면이 나와요.

미국의 자율교육을 부러워한 적이 없는데 이걸 보니 토론식 교육이 정말 필요하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뭐 이 경우엔 최시중의 밥상머리 교육이 더 문제겠지만..

열받는 김에 하나 더,

http://youtu.be/N1busV76mZ0

김용석 저 인간은 경향신문 기자 출신이던데 대체 뭐하는..
    • 딴소린데 서울시의원 재산 평균이 10억이라는 기사보고 그리스의 민주주의?(먹고살걱정 없는 시민들의 정치) 가 떠올랐었네요...
    • 그릇이 나쁘면 물을 아무리 부어도 걸러서 독물이 나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 정몽준 대선불출마선언.. 김치국도 적당했으면 좋겠네요. 저런 사람이 7선 국회의원.
    • 뻔한 대답보다는 참신한 질문을 던지는 학생을 칭찬하는 교육현장이 절실합니다.
    • 제가 미국식 토론교육의 총아입니다. 최호선 잘 하네요. 내용도 두서도 없고 컴포숴도 없고 아무것도 없지만 깡따구 ㅋㅋㅋ 하나는 인정할게요.

      저런 로우 임팩트 케이스 짜 오면 대학부는 물론이고 요새는 고등부에서도 발리실 거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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