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더 지니어스 시즌 3의 승부수

시즌 2에서 작살나게 욕을 먹고 가루가 된 프로그램이지만 그 전에 이미 시즌 3 제작까지 확정되어 있었던 터.


시즌 2에서 참가자들의 게임 외적인 관계가 게임 내에 악영향을 미쳤다는 평을 의식하고, 또 참가자 선발에 대한 부담도 덜고 싶었는지


http://giftmap.interest.me/View/2036


시즌 3은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합니다.


사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유명인들의 또 다른 측면을 예측하고 또 분석하면서 보는 재미 또한 이 프로의 매력 중 하나였는데 말이죠.


아쉽기도 하지만 잘만 뽑아 놓으면 예전보다 훨씬 하드코어(...)한 두뇌 싸움과 이전과의 비교 불가의 막장극을 볼 수 있겠단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암튼... 만들어지긴 하는군요. ㅋ


tvN에서 틀어주는 홍진호 vs 은지원 데스 매치 예고편을 올리고 싶었는데 영상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ㅋㅋ

    • 출연자나 연출자나 더 맘 놓고 "불편" 해질 것 같군요. 악수라고 봅니다.

    • 시즌 2에서 몇몇 이미지가 망해서 섭외가 잘 안되나보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
    • '지니어스'를 뽑는다고 했는데 모집공고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를 오타 냈군요. '천제적인 방법'이라....

      하늘의 황제 같은 걸 뽑나?

      뭐.. 수정되겠지요.
    • poem II/ 아예 다른 성격의 프로그램이 될 확률이 높겠죠. 기존 팬들에게 환영받기는 힘들 것 같고 새로운 시청층을 만들어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라/ 아하. 그런 현실적인 이유가 있었겠군요;;




      알리바이/ 지니어스의 천재는 한글 맞춤법 지식 따위와 상관 없는 본능과 야성의 천재!!! 라는 의미일 린 없겠죠. ㅋㅋ



    • 2에 나온 조유영은 혐유영이란 별명생기고 야구프로그램에서도 사라지더니 연기자 준비한다네요.

    • 전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이게 맞다고 생각하구요. 허나 왠지 기획사 연습생들이나 연기자 지망생들이 지원할꺼같은 기분이 드네요 ㅋㅋ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