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전논란... 결국 진선미와 한겨레의 삽질이 맞군요...

아래 아른 님의 글 관련입니다.


http://www.djuna.kr/xe/board/11233293


의전 관련해서 높은 분들이 내려간다는 소리가 전혀 아니고
중앙에서 사람 나간다는 건 의료진 이야기였는데 그걸 싹 빼고 발표했어요.

http://imnews.imbc.com/replay/2014/nwdesk/article/3463514_13490.html

결국 해경은 여기서도 삽질을 한겁니다.

더구나 전화받는 사람이 직접 구조하는 사람도 아닐 텐데 바쁘다는 핑계로 자꾸 전화를 끊으려고만 하는 건 분명히 책임회피로 보이네요.








    • 어제 올라왔을때는 녹취록이 아니라 실제 녹음파일을 들어봐야 되겠다고 싶었는데 녹음파일의 빠진부분까지 들어도 이건 해경상황을 119가 파악을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해경쪽은 답답해 하고 있는게 저 시간대에 해경배가 1척 뿐으로 알고 있는데 자기들에게 이송까지 해달라는 거냐는 것이라서 해경이 황당해 하는 거라고 생각되네요. 특히 상황실에서는 다른 상황도 챙겨야 하는데 갑자기 서거차도 상황까지 파악을 하고 팽목항 상황까지 체크해야 한다면 욕 나올 상황이긴 하겠다고 생각되요. 이건 어디까지나 해경이 제대로 일을 하고 있었다면요.




      간만에 가 본 mbc 홈피의 이 기사 아래 최신뉴스에 "교육부' 밥상머리 교육 프로그램"이 눈에 띄는군요.





    • 너무 나가셨네요. 


      (MBC뉴스만 보면 진실을 알 수 없습니다.) 




      해경의 무능과 무책임함은 누가 뭐라해도 피해갈 수 없지만 그렇다고 119는 제 역할을 했느냐, 절대 아니에요. 


      특히 119는 해경이랑 손잡고 같이 19차례나 헛짓거리를 했는데 책임회피하려고 해경에게만 뒤집어 씌우고 있는 판국이죠. 


      이건 119도 분명 욕 처먹고 징계 제대로 받아야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