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의 득표율은 무슨 의미인가.

 

누가 노회찬과 진보신당에 돌을 던지나.

 

 

노회찬 후보가 얻은 것이 무엇인지 자문해 보시길.

 

 

이번 서울시장 결과를 가지고 쓴 두 칼럼입니다. 글쎄요. 진보신당 지지자들이 과연 노회찬이 단일화 철회했었어도 몽땅 한명숙 후보한테 갔을지는 좀 의문입니다.

 

이기긴 이겼겠습니다만..

 

    • >> 설사 한나라당의 오세훈이 당선되는 한이 있더라도 '보수양당체제'를 심판해야 우리 사회가 진정으로 진보할 수 있고 희망찬 미래가
      >> 가능하다는 자신의 의사를 표현한 것이다.

      아직까지는 MB/오잔디를 견딜만 하다는 말이로군요.
    • 더 이상은 못 견디겠다는 말입니다
      Nemo님은 견딜만하네요
    • 위 칼럼 '누가 노회찬과 진보신당에 돌을 던지나'는 민노당 분이 쓰신 거네요.
      보수 양당제를 극복해야 한다면서 민노당은 어떻게 했나요.
    • 영국의 보수당, 일본의 자민당이 그냥 커피라면 한나라당은 티오피죠.
      이 땅에서 일단 한나라당이 와해되지 않는한 진보세력은 절대 틀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봅니다.
      그나마 진보세력의 숨통이 트였던 때가 언제였는가를 떠올려보면 간단히 알 수 있는 문제.
    • 선거때만 되면 진보신당 물고 늘어지는 것도 아주 패턴이예요.
    • 민노당이 저러는거의 이유는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데 '민주당류' 지지자 분들만 모르더라구요. 순진한 분들.
    • 노무현 바람이나 불어야 3%. 노무현과 한 묶음일 거라는 순진한 생각만 없었다면 2003년 열풍에도 아직 아무도 이름을 못 알렸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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