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후보 체격이 크니까 역시 많이 먹는군요
고시원에서
전에 봉사활동 하면서 노숙자 노인한테 밥 담아줄 때도 자신이 먹는 만큼

저거 다 먹었을 리가 없을거같은데..
그렇다기보다는 자율배식 경험 부족으로 어느정도가 적량인지 모르는게 더 합리적인 설명일듯요.
식당에선 항상 한상 차려나오니..
+1 상당량의 음식물쓰레기가 발생하지 않았길 바랄 따름입니다.
'평생 남한테 밥한번 떠 준적이 없는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는데 태어날때부터 금수저를 물고 대접만 받은 사람이 그럴 수도 있다고 쳤어요.
그런데 남이 밥먹는 모습을 주의깊게나마 본적이 없었을 거라는 추측이 되자 비아냥이 절로 올라옵니다.
국회의원도 걸맞지 않아요. 왜 대기업회장에 주력하지 못하는 걸까요? 그게 더 어울릴 것 같은데요.
보통사람보다 많이 먹긴 하더군요. 그렇더라도 눈치가 없는 사람인건 확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