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룸메이트... 손발이...
이 사람들 러브라인에 미친거 같네요.
1, 2회는 홍수현이더니 오늘은 박봄으로 타겟 조정!
일요 예능 편성 심각하긴 합니다. 2시간은 보는 사람도 지쳐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겉보기에만 크고 길면 좋은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 드라마도 1주일에 2시간10분분량 만들어서 끝으로 갈 수 록 질이 떨어지는데 이제 예능도 2시간으로 가는가 봅니다.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노동시간으로 개인적인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데 드라마나 예능도 2시간씩이나 하면 참 보기에 부담스럽다는거 모르는거 같아요.
유재석이 괜히 선거 공약으로 확대편성 반대를 내건게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