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룸메이트... 손발이...

이 사람들 러브라인에 미친거 같네요.
1, 2회는 홍수현이더니 오늘은 박봄으로 타겟 조정!

일요 예능 편성 심각하긴 합니다. 2시간은 보는 사람도 지쳐요.

    • 우리나라 사람들은 겉보기에만 크고 길면 좋은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 드라마도 1주일에 2시간10분분량 만들어서 끝으로 갈 수 록 질이 떨어지는데 이제 예능도 2시간으로 가는가 봅니다.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노동시간으로 개인적인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데 드라마나 예능도 2시간씩이나 하면 참 보기에 부담스럽다는거 모르는거 같아요.

    • 방향을 어디로 잡을지 안정해놓은것 같아요..
    • 박봄 때문에 보는데, 팬심을 담뿍 담아서 보아도 룸메이트는 정말 재미가 없어요. 팬이니 박봄 나오는 부분은 재밌지만 다른 부분은 영 별로... 지난주는 첫주보다는 나았는데 이번주는 첫주보다 더 지루했네요.
    • 유재석이 괜히 선거 공약으로 확대편성 반대를 내건게 아니겠죠

    • 음 저는 너무 재밌게 보고 있는데..ㅠㅠ

      러브라인은 별 관심없이 봤고,

      특히 이동욱과 조세호의 뮤비가 너무 웃기고 케미가 좋아서 진짜 깔깔대며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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