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과 소설의 차이점은..

소설은 읽는 것이고..


야설은 사용한다는 점에 차이가 있.....


.....

    • 그건 사용자에 달려 있는 것이죠. 슈뢰딩거의 야설소설. 읽어보기 전에는 사용가치를 알 수 없다...

      • 그렇군요. 어렵게 느껴지던 이론이 바로 이해가 됩니다?
    • 소설은 오른손으로 책장을 넘기고

      야설은 왼손으로 책장을 넘기고


      (왼손잡이 차별입니다 응?)
    • 야설은 성기가 직설적으로 표현되고 소설은 다른 단어로 표현되죠.



      제가 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유명 소설에서 나온 이야기에요.



      동정 없는 세상이었을꺼에요.

    • 소설의 하위범주에 야설이 있을텐데...

    • 야설이 야한 소설의 줄임말이 아니었던가.


      소설의 무슨 엄격한 정의라도 있나보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