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신기하네요.

264181405379482F242977

듀게에서 일어나는 일이 트위터에 준 실시간으로 중계가 되는것 보니까 참 신기하네요. 

    • 하하

      정말 작은사이트라고생각했는데요~

      와 한줌도안되는 노빠인데(근데 노빠맞나요?)~

      어쨋든 방문자수가 늘겠네요
    • 댓글 비수기(?)인 주말에 올라온 글이라서 그런가 댓글 공방전에 뛰어든 사람은 한손에 꼽을 정도인데


      '집단' 운운은 좀 깨네요.


      듀게에 이름표 붙여서 분류하려고, 마치 때는 이때다!하며 언급한 것처럼.




      근데 저건 누구네 트윗인가요?

      • 누군진 모르겠고요 한자 발음대로 읽으면 열린우리당. 노무현과 열린우리당 그리고 친노에 반감을 갖고 있는 사람이다란 것 말고는 잘 모르겠어요.
    • 트위터도 그들만의 리그라 방문자수에는 거의 영향이 없네요.

    • 저는 트위터 하지도 않지만 건네듣기론(?) 다양한 스펙트럼의 사람들이 있다더군요. 진중권씨 트위터도 한줄만 가져오면 논란이는 구도에서 저런 알지도 못하는? 사람 트위터 한줄 가져와봤자 그냥 까달라고 하는 것밖에 안되는 걸수도 있습니다. amenic 님이야 예전부터 관련글도 많이 쓰고 하셨으니 그런건 아니겠지만요.

      • 누군지 신분을 알지 못할 뿐 정치 트위터 쪽에선 꽤 영향력 있는 네임드입니다.
    • 열린우리당, 한자 참 안좋은 것들로만 잘도 골랐군요.


      <span style="font-size: 16px">


      劣(용렬할 렬), 躪(짓밟을 린), 愚(어리석을 우), 罹(근심 리), 黨(무리 당)




      으, 한자가 잘 안 나오겠어서 한 16px 정도로 나오게 하려고 했는데


      안되는군요, 어떻게 할지 모르겠네요 ㅠ.ㅠ




      조금만 복잡한 한자는 사실 20px 정도는 돼야 제대로 보이는데 말이죠.

    • 열린우리당 작살낸거야 호남의 적자를 내세운 정동영이죠. 물론 만든 것도 정동영이니 지가 지꺼 맘대로 한다는데 딴지 걸 수 있나요.




      정동영 이후로는 한것도 없이 부드럽고 신사적인 이미지로 인기 높던 정치인에 대한 평가는, 아무리 작은 거라도 공직을 몇년 해서 검증을 받은 후에 해야 한다는 해찬들 형님 말씀에 압도적으로 찬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안철수 역시 허당이었던게 해찬들 형님이 우려한 대로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