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경기경찰 수뇌부 '유가족 사찰' 고개 숙여 사과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2D&sid1=102&sid2=249&oid=003&aid=0005854092



유가족 사전동의 없이 미행은 했으나 사찰은 아니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화법아닌가요. 


이거 엄연한 불법행위인데 또 그냥 넘어가게 생겼네요.

울면 그냥 한번 넘어가는거 

남녀사이에서만 통하는 건줄 알았는데 

요즘엔 전국적으로 통하나봐요. 

즙내기가 유행으로 자리 잡을듯.


    • 여튼 선거가 무섭긴한가보네요.

      • 저들은 선거의 중요성을 우리네보다 확실히 더 잘 알고 있는 듯요

    • 제가 이해하기 힘든 것은, 아니, 정보부 소속이라면서 어떻게 일반인에게 미행을 들킨답니까. 미행을 하려면 좀 제대로 하던가.

    • 경찰 해체하겠어요 저러다

    • 들키면 사과하고 즙짜면 그만인가요? 계속 물고 늘어지면 빨갱이라고 몰고?

      이런 것에 무감한 사회가 되었군요. OECD 쫓겨났으면 싶습니다.
    • 유가족을 보호할 명목(이것도 사전동의가 필요한 거지만)이었으면 정보보안과가 아니라 경비과에서 사람이 나와야 하지 않나요... 혹여나 집회시위를 하지 않을까 사전정보를 입수하기 위한 활동이었을 거같습니다. 미행도 잘못이지만 하다가 들킨 것도 황당하고, 왜 치고 지나갔냐고 말한 것은 호러수준이고. 엄중문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