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바쁜 새론양. (사진 잔뜩)
도희야, 맨홀 작업이 끝나고 블락비 뮤직비디오 찍고 도희야 개봉 준비하고 연속극 캐스팅, 지금은 도희야 때문에 칸에 있지요. 칸에서 오자마자 다시 연속극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씨네21 화보.
도희야 언론 시사회.
도희야 VIP 시사회.
블락비 멤버와 셀카 찍고.
인천 공항으로 출국.
니스 코트다쥐르에 도착.
칸에 도착.
레드카펫 준비.
레드카펫.
짐 스터지스와 인사도 하고.
배두나랑.
애기야 왜 이렇게 길어졌니... ^^;
아저씨에서 본 게 처음이었다 싶은데
참 잘도 자라네요.
그래도 아직은 촬영장에서 귀염둥이, 애기 취급 받는 모양.
어라, 첨 봤을 때보다 사진이 많이 늘었네요.
이젠 아가씨같다 싶은 사진들도 많군요.
여자애들은 옷 다른거 입히고 화장시키면 한 5년은 훅 가네요...
블락비와 찍은 사진 잘나왔어요.
점점 정수정냥 얼굴이 보이네요
새론양, 예쁘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는데, 사진 보니 정말 화사하고 독특한 미모를 가졌네요.
사실 어렸을 땐 그냥 개성있는 외모에 연기 잘 하는 배우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이젠 그냥 예쁘네요.
마침 분위기가 배두나씨 같은 배우가 될 것 같아요.
갈수록 여배우 포스가 느껴져요
제 눈엔 소시 윤아 닮은 것 같네요. 아아 이뻐라.
새영화 찍는줄 모르고 두나언니라고 적었길래, BAE DJUNA님으로 착각할뻔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