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보는 보온상수
다른 후보들 전부 신축 야구장을 구 마산에 짓겠다, 구 창원에 짓겠다 입장 발표가 있었는데 보온상수는 진해 표 걱정에 아직도 간 보는군요.
야구팬 입장에서 부디 제정신 박힌 분이 창원 시장으로 당선되길 바랍니다... 라고 말은 하는데 현실은 보온상수 압도적인 득표율 당선이겠죠.
꿈은 높은데 현실은 시궁창이라는 표현... 이럴때 쓰라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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