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윤장현후보가 친노후보들과 싸우고 있다는 프레임
은 개뻥
강운태와 이용섭후보가 친노라는 것도 왜곡 날조
정작 골수친노, 스스로를 노무현주의자라고 말하는 이병완은 시의원을 거처 이번 광주시장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 했더군요.
(처음부터 민주당-새민련과 상관없이 홀로서기)
그리고 이 골수친노후보는.....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others/newsview?newsid=20140519175113162
(제목 참 이상하게 뽑내여;;)
윤장현 후보와 함께 공동으로 안철수대표에 대한 폭력사태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했어요.
이병완이 시의원으로 시작한 문제의식은 안철수와 그리 다를게 없어요.
광주가 변해야 한다. 광주가 지역갈등의 어부지리로 구민주당의 철밥통이 되버린 현실에 대한 문제의식 말이죠.
김한길과 안철수의 쓰레기급 정치력 때문에 시작부터 똥물을 뒤집어 쓰긴 했지만
윤장현후보 자체는 광주의 박원순이 될만한 인물이라고 평가 되고 있습니다.
암튼.... 안철수 당대표를 감금폭력했다라..... 한동안 잊고 있던 단어가 생각납니다.
'난닝구'
요런 제목은 또 심심하죠?
음....
정치폭력이 발생했는데.... 폭력행위자를 찾아 법적 처리하는걸 강운태와 이용섭 후보측은 반대를 하는데....참 이해가 안됩니다.
안철수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 왠지 이 두사람은 상식이 전혀 안통하는 이상한 나라에 살고 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