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시사회이니까 어차피 무료 아닌가요
하나를 무료로 보려고 갔는데
다음 영화도 무료로 보게 된 거죠
씽나요
저도 같이 묻어서 고맙습니다-!
오랜만의 강북 나들이였는데 강북, 특히 사대문 안에서 일하시는 분들 부러워지는 기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저도 묻어서... 저녁때 인사동 삼청동 공기도 선선하니 걸을 맛 나고 좋았어요.
종종 있었음 좋겠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