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성이 팔팔하게 살아있는 박영선 의원

원내대표 된 다음 박영선 의원 처음 한게 연행된 세월호 촛불시위자 유치된 경찰서 찾아가 야당 원내대표의 위력(?)으로 석방을 이끌었다 합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520_0012930350&cID=10301&pID=10300


안철수 김한길 한트럭 가져다 줘도 박영선 하나만 못하네요. 


정권이 잘못한다 하는 메세지는 야당 대표의 권한만으로도 이렇게 충분히 전달할 수 있는데, 대표되고 나서 하는 짓이 자기 측근을 전략공천 꽂기나 하면서, 그러면서도 아직도 새정치 타령하는 염치가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사실 공동 당대표 되고 나더니 새정치 소리를 어느순간 안 하는 것같은 느낌인데... 


안/김의 새정치에 대한 신념이 저런 강한 야성을 국민이 원하지 않는다 (즉 여야가 싸우는것을 싫어한다)는 것이라 막 여당 하자는대로 냅죽냅죽 합의하고 옷닭을 칭찬하는것인지, 혹시 모르겠네요.

    • 통깜으로 꼽힐 수 있어요.

    • 박영선 의원이 이런거 뿐만 아니라 정책연구나 공약 완성도 같은것도 민주당 답지않게(...) 괜찮더군요. 요즘 민주당 꼬라지 보면 정말 과분한 인물이죠.
    • 안/김은 새누리2중대라 불려도 할 말이 없고요. 박영선 의원만 믿고 갑니다.

    • 이명박한테 정면에서 덤벼들던 하나뿐인 국회의원이죠?


      그땐 국회의원이 아니셨던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8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1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