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위로를 안해줄까요
혹시 그런 기분을 자주 표현하는 편인지 궁금하네요. 저는 정말 친한 사이에도 힘든 얘기는 서로 피곤한 일이라 사양하는 편이에요.
안힘들다고 생각하나봐요 아니면
다른 감성의 사람들이거나
진심어린 말이 아니라면 안해주는게 차라리 낫긴합니다. 형식적으로, 혹은 분위기상 내뱉는 위로의 말은 필요없어요. 제 지인중에는 울어주기까지하는 친구도 있지만 어쩐일인지 그 친구에게선 진심이 느껴지지 않아요. 그 자리에서의 한마디가 아니라 평소의 마음과 태도로 알수있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