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 봤습니다. 초간단 후기. (노 스포)

꽤 좋았습니다. 

저런 무시무시한 OS가 어찌 시장에 마구 유포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 의문은 일단 접고...

스포를 하고 싶어도 별다른 것이 없습니다. 

듀나님 리뷰가 전부...

그 외에도 의문점은 많지만 그냥 덮어두려고 합니다. 

파고들려면 한도끝도 없지만 그런 부분이 중요한 영화는 아닌 듯 합니다. 


스칼렛 요한슨이 연기를 했는데, 시리처럼 차가운 목소리랑 연애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자기가 발전시켜서 업그레이드 시키지 않았을까 싶네요. 안 중요한 상념이지만. 


극장에 사람이 많더군요. 

그분들은 이 영화를 어찌봤을지 궁금해졌습니다. 

아기자기한 부분이 많고 로맨스라서 여자분들은 꽤 좋게 보지 않았을까 싶어요. 

    • 저도 어제 봤는데 좋았어요. 결말이 좀 의문스럽고 이런 식은 아니었으면 좋겠는데 했던 방향이랑 얼추 비슷하게 가는 바람에 불만족스러웠던 건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재밌고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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