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것이 사회다.
우리의 현실은 시궁창일까요... 쩝.
저런 것이 '사람'이다.
댓글들중에....(대부분의 댓글들이 우리나라의 경우? 하면서 지나치게 자학일변도인 와중에 하나 위안이 되는게 있어 퍼옵니다)
그럼요, 이곳도 '사람'이 사는 사회인데요. 언뜻 눈에 안 뜨인다고 자학해선 안되죠. 고맙습니다.
전 저게 보통 같은데요 길 한가운데서 울고 있으니
빵빵 비켜 다 안그럴거 같은
ㅋ'길가에 앉아 울고있던' 이라니까 버스 앞을 막고 있던 것은 아닌듯. 여하튼 저게 보통이라는 말씀이 당연할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