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것이 사회다.

    • 우리의 현실은 시궁창일까요... 쩝.

    • 저런 것이 '사람'이다.

    • 댓글들중에....(대부분의 댓글들이 우리나라의 경우? 하면서 지나치게 자학일변도인 와중에 하나 위안이 되는게 있어 퍼옵니다)





      ManUcode님 ................ 아산에서 평택으로가는 버스510번 기사님중에서도 얼마전에 총4차선 길을 못건너고 쩔쩔매고있던 4~6세로보이는 남자아이를 차를세우고 길을건너려고 하는것이냐고 묻고 그렇다고하니 손수 붙잡고 안전하게 길건너에 안착시켜주셨어요 저를 비롯한 승객들모두 처음엔 차를왜 세웠나 영문을 몰랐다가 나중에 상황을 알고 기사님께 감동의 박수를 보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14.05.22
      • 그럼요, 이곳도 '사람'이 사는 사회인데요. 언뜻 눈에 안 뜨인다고 자학해선 안되죠. 고맙습니다.

    • 전 저게 보통 같은데요 길 한가운데서 울고 있으니


      빵빵 비켜 다 안그럴거 같은

      • ㅋ'길가에 앉아 울고있던' 이라니까 버스 앞을 막고 있던 것은 아닌듯. 여하튼 저게 보통이라는 말씀이 당연할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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