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추천 부탁드려요!
"다이어터" 재밌게 봤는데 소소한 일상을 다룬 재미있는 웹툰이 있을까요?
너무 무거운거말고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웹툰이 있을까해서 부탁드려요.
다이어터 작가인 캐러멜의 신작 '여행해도 똑같네.'가 월요웹툰에 연재되고 있어요.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생활툰이라면 '어쿠스틱 라이프'
루드비코의 일기 시리즈도 빠질 수 없죠. - 여기까지는 다음웹툰
일상물이면 다음의 어쿠스틱 라이프와 완결된 결혼해도 똑같네가 유명하지 않나 싶군요. 이미 보셨을 것 같지만.
http://m.webtoon.olleh.com/main/times_list.kt?webtoonSeq=35
올레웹툰 제주 여행 만화입니다.
올레에 괜찮은 만화 많습니다. 한번 휘 둘러보셔도 좋을 듯.
이거 재밌어요. 제주도 이민가고 싶어집니다. 보면.
이상신 작가의 '꽃가족'
모나 작가의 '오빠왔다'
김양수 작가의 '생활의 참견'
조석 작가의 '마음의 소리'
곽백수 작가의 '가우스 전자'
마인드C작가의 '윌유메리미'
완결작인 '와라, 편의점'
이말년 작가의 '서유기'
논란은 많지만 '모두에게 완자가'
소소한 일상과 사랑 이야기 '샌프랜시스코 화랑관'
짤방을 생산중인 '역전! 야매요리' 그리고 마지막으로... 상당히 추천하기 꺼림칙한...
이걸 추천했다고 저를 공격하시면 안됩니다. 컷부의 '소년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 ... ;;;
-_-; 그 외에 추천 안한 작품들은 내용이 진지하고 꽤나 묵직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요.
'송곳'이라던가, 본격 달달한데 무서운 '치즈인더트랩', 진지한 고3 이야기 '매지컬 고삼즈'. 아, '동네변호사 조들호'도 있지요.
여러 추천 감사드려요. "어쿠스틱 라이프" 지금 보는데 재밌네요^^
다음에 연재되는 "유부녀의 탄생" 과 "아빠는 변태중"도 볼만합니다. 그리고 "아빠는변태중"의 작가인 곽인근님의 "사춘기 메들리"나 다른 작품들도 볼만해요.
귀여운걸로는 "풍뎅이뎅이"도 있구요, 벌레이야기이긴 합니다만.
다음 웹툰 루드비코의 만화영화, 만화일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