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회 칸영화제 수상 결과
고다르 감독의 언어와의 작별도 궁금하군요. 필름 소셜리즘이 조금 기대에 못미쳤던 기억이라.
줄리안 무어 아카데미만 남았나요?
무어 누님 축하드립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