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영화의 단역
홍상수 영화의 단역군단이라 해야할까요.
한컷 밖에 안나오지만 잘 뽑아쓰는거 같습니다.
소양호 구경하는 사람을 쳐다보며
상경과 선배가 저여자 새내기 대학생 같지 않냐
얼른봐서는 그렇지만 가만히 보면 지들이나 뭐
영화의 한컷 느낌도 굉장히 중요하죠.
이명진이란 배우인데 역시 좋아요.
홍상수 영화는 성적 담론이 강해 19금 영화라 해도 무리가 아닐수도.
감독이 자기 영화 청소년들이 안봤으면 좋겠다고
물론 재미없다고 안보니까 돈도 안되고
배우들 다 이제 40줄에 들었군요 저땐 30줄
생활의 발견

참 지리멸렬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