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개론'이라는 단어를 처음 봤을때

저는 처음에 '국민개혁론', '국가개혁론' 혹은 '국민개조론', '국가개조론'인줄 알았습니다. 이건 뭐 친일파 이광수의 '민족개조론'도 아니고....


현실은 그냥 국까들이 좋아할만한 주장일 뿐...


비슷한 예로 깨시민은 '깨알같은 시민' 혹은 '깨알같은 유시민'인줄 알았죠...




    • 말이 좋아 '론'자를 붙였지 그냥 욕인데도 자유롭게 쓰이는 모습 자체가 굉장히 신경쓰입니다.

    • 국개론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근거랑 국민이 개객끼인데에는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있지도 않는데, 그걸 국개론이랍시고 떠드는 사람들은 일제시대태어났으면 딱 식민사관을 떠들고 다녔을 사람들이죠.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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