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대가리당 애들이 날 뛰는 이유
내일부터 여론조사 공표금지가 시작됩니다.
오늘 최대한 지는곳은 격차를 줄이거나 아슬아슬하게 우세인 곳은 격차를 늘여놓고
내일부터는 그 동안 쏟아냈던 온갖 네거티브를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면서 이미 여론조사 뒤집어 졌다고 하겠죠
그 쪽 애들 지지층은 질거 같으면 투표 안하는 사람들 많거든요.
오늘 모 지하철 역에서 화재사고가 있었습니다.
범인이 다행이 검거가 되었고 천만다행 인명피해도 대피중 발목을 다친 할머니 말고는 없는듯 보입니다.
최근
모 후보에게 덧씌워지는 이미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부인에게 개무시 당할정도로 쫌팽이다.
2. 농약급식을 한다.
3. 맨날 사고가 터진다.
딱 이 세가지. 새누리당 고정 지지층에게 주구장창 앵무새처럼 주입시키는 중입니다.
새누리당이 총동원되어 서울시장 선거에 올인하는 느낌이 듭니다.
왜?
차기대선 관련하여 여권내에서 유일하게 두자리 숫자 지지율을 갖고 있는 사람이거든요.
정멍충이가 이번 선거에서 지게 되면 차기대선도 위태로와 진다는...
이번 지방선거는 차기대선의 전초전입니다.
새누리당 입장에서는 이번에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바로 차기대선 후보군이나 마찬가지
정멍충은 말할것도 없고 남경팔, 원해롱, 홍찐포 모두 이번 선거에 이기고 난 뒤에 차기대선 경선에 나설겁니다.
그리고 언론사들 상당수가 정멍충의 네거티브 멘션을 여과없이 그대로 헤드라인까지 친절하게 잡아주고 내보내고 있습니다.
심지어 Jtbc 마저도 '정-박 연일 네거티브 공방' 이 딴식으로 헤드라인을 뽑더군요.
서울도 쉽지 않아 보이고
기타 접전지역, 근소하게 새누리당이 열세한 지역들 모두 새누리당이 싹쓸이하는 결과가 나와도 전혀 놀랍지 않을거 같아요.
언론환경이 이정도로 개막장이 되어 있다는거 새삼 느낍니다.
강동원 & 송혜교 열애설도 흘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