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미니 보신 분

귀뚜라미와 매미가 여름을 노래할 때 불렀다는 전설이 있는

꼬마 무당벌레의 무용담

정말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

음악과 효과음만 있는 독특한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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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투의 발단이 된 소풍 나온 젊은 부부는 실사인데


      애가 곧 나올거 같다는 아내의 표정이 참 좋네요.


      관객 각자의 단편적 느낌이죠.

    • 사진 보고 옆에 앉은 프랑스인 친구가 나 저거 테레비 시리즈였을때 애니메이터였어 라고 하는군요
      • 참 재밌게 그렸어요.


        http://www.minicine.cat/ressources/programacio/programacio2011-2012/minuscules.jpg

    • 뭔지는 모르지만 참 재미지게 그렸군요

    • 아 저 이거 극장에서 봤어요 굉장히 귀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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