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014, 브라질 월드컵 기대됩니다! 그리고 박주영 미스테리.
1. 안정환의 해설이 기대됩니다! 한국팀 3경기 모두 안정환이 맡는 다면 무조건 시청합니다!
2. 박주영의 미스테리
2-1 어제 튀니전에서 박주영이 사라졌다?
2-2
[튀니지전]박주영의 75분, '슈팅 하나'에도 연계플레이 빛나
박주영은 기자들이 싫어하는 대표적인 축구선수입니다. 인터뷰 거절의 대가라고. 사실 박주영 관련 기사중 박주영의 인터뷰를 토대로 쓴건 별로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저런 기사가 나올 수 있는지 참.
박주영의 보이지 않는 손이 기자들을 움직이게 하는 건 아닌지.
시청률은 SBS가 앞서겠지만 확실히 아빠 어디가로 이어지는 친목 라인(...) 세 사람의 호흡도 좋더라고요.
주영신은 브라질에서 뭔가 보여줄겁니다. 박시탈 무시 하지 마세여!
김진수 대신 박주호가 올라가네요. 주전으로 뛸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요
그래요? 원래 명단에 없지 않았나요
원래 최종 23인 중에서 부상 등으로 빠질 경우 대체할 수 있는 예비 선수 명단도 별도로 fifa에 제출합니다.
최종 명단 발표시에 말이 많았던 박주호, 이명주 등이 다 이 명단에 올라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