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의 화제인 프로야구 4억 게임 하시나요?

행복팀 선수로만 하는데... 3일 이상 적중이 안됩니다...
왜죠...

그래서 오늘은 나성범을 찍었죠.
다들 기다리세요. 4억 타면 제가 쏩니다.
    • 최근에 시작했는데 저는 이틀이 맥시멈이었습니다. 야구동호회 게시판에 보니 팬심을 버려야 기록이 좋다고들 하더군요. 하지만 잘 안되더라구요.^^;

    • 혹시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부연설명을 드리면, KBO앱을 깔면 Be the Legend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참여자는 여기에서 그날 자신의 선수를 고르고, 그날 그 선수가 안타를 치면, 그날 1콤보가 생깁니다. 이렇게 40 연속 콤보를 달성하면 이기는 건데, 우리나라 KBO 연속안타 기록인 39경기를 깬다는 거죠. 한 선수를 찍었는데 그날이 휴식일이다, 경기가 없는데 모르고 선택을 했다... 그러면 무조건 중간에 기록 끊깁니다. 게다가 혼자 달성하면 혼자 4억을 먹지만, 10명이 되면 4천, 100명이 되면 4백, 1000명이 되면... 물론 확률상 거의 불가능합니다만... 

    • 듀라셀/선택한 선수의 팀 휴식일이거나 출전하지 않았을경우엔 pass 표시됩니다. 콤보는 계속 되구요.

    • am/아. 제가 잘못 알고있었군요. 제가 엉뚱한거 하다 끊겼나 봅니다.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5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