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연애 카더라 뉴스 - 타란티노와 우마 서먼이!

2375624F5386C4AB22ECF9


사귄다네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6&oid=109&aid=0002790689


근데 뭐 공식 인정 그런 건 아니고 둘이 영화제 참석하면서 같은 숙소에 묵었다카더라. 요즘 참 단 둘이 자주 만난다카더라. 

타란티노가 아주 예전부터 우마 서먼을 많이 좋아했다카더라뭐 이런 얘기긴 합니다만.


진짜로 둘이 사귄다고 하면... 펄프픽션이 벌써 20년전(...) 영화이고 하니 참 오랜 인연이네요.


그리고 외국 언론 기사들 분위기가 뭔가 타란티노에게 '너 이 자식 화이팅!ㅋㅋ' 이런 느낌이라 재밌습니다.



231540435386DCE33B03D9


화이팅. ㅋㅋㅋ

    • 킬 빌 개봉당시 The great obesession이라고 롤링스톤이 표지달고 두 사람 사진 실었죠 예술가와 뮤즈같았는데 사귄다니 놀랍지 않아요 타란티노는 정확히 10년 전 소피아 코폴라와 깐에서 같은 호텔방 썼죠 코폴라는 후에 내가 잠깐 미쳤다 라고 했어요

      미라 소비노랑도 그렇고 똑똑하고 영화적으로 뭔가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을 좋아하는 듯
    • 그런데 저 카나리아 노란 색은 흰 피부와 금발에 아주 잘 어울리넹ᆞ느
    • Harper/ 내가 잠깐 미쳤다... 푸하하하하;;


      안 그래도 외신들 보면 '타란티노가 자신의 뮤즈와 사랑을' 이라는 표현 많이 쓰더라구요. 


      패션과 미학엔 문외한이지만 어울리기 쉽지 않은 옷 같은데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습니다. ^^;

    • 옛날부터 타란티노가 짝사랑하는 느낌이었어요. ㅎㅎㅎ


      지금보니 우마서먼도 마이 늙었네요.

    • 쿠엔틴 바람 피다 걸리면 일도양단.
    • Rolling Stone Cover of Quentin Tarantino & Uma Thurman

    • 뭔가 감독님의 오랜 순애보가 결실을 이룬 느낌. 행복하시길

    • 금발에 키큰 여자가 취향인가 보네요.

    • 너 이 자식...!!! 힘내라!!!! 


      (요새 들은 소식 중 가장 즐겁네요 왜인지 모르게;)

    • 성공한 오타쿠 




      인생은 타란티노처럼

    • 우마언니 주연으로 킬빌같은 영화를 마구마구 찍어내줘~~~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2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