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부모님
왠지 화해했다는 것도 오래 못갈거 같아요
화해하는척 하고 또 돈 달라고 하시는거 아닌가 싶어요....
평생 챙겨도 소용없더라고요.마음쓰는 사람만 손해.
부모는 무한A/S 책임이 있는 제조원 같아요. 어쩌겠어요.. 당신들께서 책임지셔야지.. 그런 맘들을 어른들이 하시는거 같아요.
님이 마음 잡으시고 적정선에서 하세요.
동생탓을 하면 부모님탓(제조원)을 함께 하는거니.. 듣기 싫어하실거예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