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고 터진 기사..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40530000915&md=20140530125036_BK


초...초일류 요리사들이 하는 고급요리였어... 

이거 (그런 사람이 있겠습니까만)모르는 사람이 보면 캐비어나 푸아그라쯤 되는거라고 생각하겠어요.


 





    • 월남쌈밥이 더 웃기는데요. 

    • 희재가 뭐 저런거 싸줄 사람이 있겠습니까.; 근데 상식선에서만 생각해봐도, 지금 30도 찍는 이 더위에 누가 스시를 도시락으로 싸준대요... 희재도 참.;

    • 무슨 생선초밥이 초일류 요리사들만하는 고급요리? 보급형(?) 초밥도 얼마나 많은데. 변씨는 한 피스에 몇만원하는 강남의 고급 일식집만 다니나보네요.
    • 고깃값이 더 비쌀텐데...

    • 요즘 고소당해서 변ATM되는 바람에 초밥 구경할 기회가 없었던듯...

    • 변희재 트위터 글 좀 기사로 안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변희재 자동 검색어에 '변희재 뭐하는 사람'이 있네요 


      저도 궁금하네요

    • 진심으로 걱정이 좀 됩니다, 정신적으로 뭔가 부적응현상이 있으신거같아요. 심리검사를 일단 받아보셨음 좋을텐데,,,
    • 삼천원에 이십장을 주는 라이스페이퍼에 야채 싸먹는 월남쌈도 재벌이나 먹는 비싼 거라 못 먹어봤나 보네요. 불쌍하다.

    • 고기 먹다 재산 탕진한듯..... 

    • 이 와중에 월남쌈이 너무 먹고싶어졌어요ㅠㅠㅠ 집에 가는 길에 라이스페이퍼 사가야겠네요

    • 이 인간한테 푹푹 상한 스시 도시락이라도 좀 보내주고 싶다. 먹고 식중독에 걸려서 선거 끝날 때까지 얌전히 X이나 싸고 들어앉았으면 좋겠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