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알기싫다-서울편 세부 시간표 구분

http://www.xsfm.co.kr/xml/idwk.xml

 

총 4:06:11 한번에 듣기 매우 방대하고

저번에 자신의 지역구만 듣고 싶은 분 있어서 참고하시라고 메모해봤어요.


초반 30분은 시장 후보들 얘기


33:09 부터 ~ 종로구청장

44:43 ~ 중구청장

52:56 ~ 용산구청장

1:01:58 ~ 성동구청장

1:07:15 ~ 광진구청장

1:11:51 ~ 동대문구청장


1:21:34 ~ 중랑구청장

*정몽준 부인의 미개발언 아들 두둔하던 영상이 이곳에 출마하는 나진구 후보 지지 장소였는데 이 의원에게 +/- 인지 가늠하기가 ㅎ

1:28:52 ~ 성북구청장

*성소수자 메카 칭호를 받았던 일화가 황당하네요

1:37:10 ~ 강북구청장

*강남구청 인강에 대한 얘기가 나왔는데...엉, 이런 게 있었군. 처음 알았는데 아는 이들에겐 난리인 컨텐츠더군요.

1:47:20 ~ 도봉구청장

1:55:48 ~ 노원구청장

2:08:38 ~ 은평구청장

2:13:21 ~ 서대문구청장

*신촌 현대백화점 주차장 무료개방이라는 걸 아셨습니까 @@?

기호4번 고은석 무소속 후보 공보물 의상 의혹- 스타트랙 옷이냐, 포샵으로 입힌 거냐...사진에 대한 궁금증!

2:25:49 ~ 마포구청장


2:33:27 ~ 양천구청장 

*대통령을 노리는 어느 후보가 정감록 운운하며 징조 14탄을 열거한  공보물 보며 마구 웃고 싶었습니다

2:42:52 ~ 강서구청장

2:49:18 ~ 구로구청장

*시니컬하게 가장 정상적인 발언을 하는 후보라고 물뚝심송이 칭찬하던 후보 있네요.

*경부고속도로를 올레길로~ 이용 기자 드립 넘 웃겼어요 ㅋ

2:53:32 ~ 금천구청장

2:57:21 ~ 영등포구청장

3:03:26 ~ 동작구청장

*허황되지 않는 현실적 공약을 말하는 새누리당 후보 칭찬하게 될 줄 몰랐던 물뚝심송 ㅎ

*무소속 후보 중 하일권 작가 아버지가 있네요 ㅎ... 물려받을 가업이 있는 작가였다니 왠지 모를 배신감이ㅎ;;

3:14:37 ~ 관악구청장


3:21:03 ~ 서초구청장

* 조감도로 공약 말하는 CAD 후보 ㅋㅋ

3:40:12 ~ 송파구청장

*꾸준 출마자 네가지 유형-유력후보/연쇄출마자/출마중독자/당직자

3:32:04 ~ 강남구청장

*공무원 페로몬이 느껴지는 공무원형 공보물 ㅎ

*세대별로 국기 게양대를 설치하겠다는 국가안보 중시형 후보 ㅋ

*이판국에 이판국 후보...이번 선거에서 이름으로 웃음주는 후보 많네요-이인자, 고오환(빨리 발음하면 안됨,전국 두명이라 영혼의 친구같을 두 후보 ㅋ), 고기판 ㅋㅋ

3:49:06  ~ 강동구청장


3:56:25  ~ 서울교육감

4:05:26  ~ 선거 이용


마무리에 기나긴 여정에 대한 소회를 밝히던데 저도 듣고 나니 참 많이 배웠단 생각이 듭니다

"선거 출마 중독, 남의 일이 아닙니다" - 출마치유센타, 낙마치유센타 다 필요할 듯.

주장만 있고 내용은 없는 전형적인 박근혜식 레토릭이 전국 모든 새누리 후보자들에게도 유전자처럼 퍼져 있는 걸 파악할 수 있었고

민주당, 지금의 새정치민주연합이 지자체에서 꾸준히 작은 도서관 만들기를 하고 있는 건 고 김대중 대통령 영향일까 문득 그런 생각도 해봤고...





    • 오우 완전 감사

      저는 계속 팟방 실행이 안되서 아직 시작도 못했어요 .

      • 혹시 다운로드가 안되는 문제라면 링크 주소 복사하셔서 주소창에 붙여넣고 'http://'가 두 개 생성된 것을 확인하시고 하나를 지워주시면 됩니다.


        이 문제가 계속 발생하는데 왜 아무도 조치하지 않는 지 모르겠어요.

    • 강동구가 없네요. 

      • 저도 메모 정리할 게 많아서 빼먹었네요ㅎ. 수정했어요^^

    • 제게 필요했던 바로 그 정보네요.^^;; 동네가 저 순서 꽤 뒷쪽에 있어서요. 감사합니다.

    • 고기판이라는 이름의 후보는 저희동네에서 출마하신분... 저도 얼마전 길가다 선거 현수막속 이름보고 웃었네요 ㅎㅎㅎ
      • 놀림 상당히 받았을 거 같던데 개명 안하신 뚝심이 놀랍더군요. 워낙 특이해서 좋아하셨나 싶기도 하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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