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 가장 좋았던 장면.BGM (노스포)


 묘하게 정이 가고 자꾸 큭큭~ 거리게 만드는 유쾌한 아이



 퀵실버라는 캐릭터가 나온 장면들이 모두 인상적이었지만


 역시 압권은


 식당에서 총알이 8미터를 날라오는 동안 보여준 퀵실버의 무브먼트!!!



 동영상은 구할 순 없지만;;

 

 영상만큼이나 인상적이었던 BGM을


 'Time in a Bottle'


 

Quicksilver.jpg


엑스맨 다 보고 나오면서 남는건 이 노래와 퀵실버의 무브먼트 하나더군요;;;


images?q=tbn:ANd9GcQbECIX39-tcVypLiP9dD0


장난꾸러기 캐릭터라는 것도 마음에 들고...


그런데 이 멋진 캐릭터를 내년에도 또 만날 수 있다고 하죠!!


http://media.daum.net/entertain/culture/newsview?newsid=20140530092106349

'엑스맨'으로 눈도장 퀵실버..내년 '어벤져스2'로 굳히기?




 * 엑스맨들 중에 하나의 캐릭터를 선택하여 하루를 살 수 있다면 전 무조건 퀵실버 할래요 ㅎ
  음속으로 움직일수 있는 퀵실버는 일반인들보다 100배 이상 시공간을 압축하여 존재할 수가 있습니다.
  즉 퀵실버에게 하루란 보통 사람들의 일년과 맞먹는;;

* 저 능력이라면 투명인간보다 더 안전하게 전모씨같은 나쁜 놈들 집에 들어가 귀싸대기 옥수수 다 털릴때까지 100대정도 때리고 나올 수 있을거 같아요!!!

    • 저는 판빙빙이 다른 공간 만들때요. 미스틱보다 신기. 


      이쁘더군요.

      • 판빙빙 이쁘고 분위기 있게 나오더군요. 대륙의 티켓을 고려한 캐스팅이었지만 ㅎ

        • 제가 볼 때 옆자리에 중국인 유학생 커플이 있었는데 판빙빙 나오니까 좋아라 하더군요.
    • 퀵실버가 엑스맨과 어벤저스에 양다리걸친 캐릭터라 영화화에서의 판권문제가 있어서 엑스맨의 퀵실버와 어벤저스의 퀵실버는 전혀 다른 캐릭터로 나온다는군요.

      rigvedawiki.net/r1/wiki.php/퀵실버%28마블%20코믹스%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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