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앞 문방구에서 파는 공포소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47&oid=041&aid=0000044949
'괴담 공포 이야기'에 멍드는 동심
2010년 기사가 있는데, 검색해보니 요새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 일베나 디씨(는 잘 모르겠지만)
쓴것 같은데 이런걸 초등학생이 본다니 ㅎㅎ
음.. 저런 형태의 소책자(?)는 90년대에도 있던 것 같은데..
올려주신 짤의 내용은 뭘까요;; 저 드립은 일반 커뮤니티에서 쓰면 욕먹지 않나요...
욕먹죠. 허용되는 곳도 있긴 하지만요. 문제는 저게 초등학생을 위해서 쓴거라는거...
일베충들이 참 비열한게 저런데 몰래 팔면 안걸릴 줄 알았나 보죠.
그런가 봅니다. 내용확인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