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어느덧 5횐데 아직도 뭐하는 프로그램인지 모르겠네요.
이건 한번 합숙 들어가면 얼마동안 찍는거죠?

아무래도 담당 피디 소원 같은데 커플 하나 나와서 둘이 해외여행 가면서 끝내는게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으리으리한 저 집에서 연예인들 저렇게 잘 먹고 잘 사는걸 언제까지 봐야 되나 싶네요.
    • 아까 잠깐 봤는데... 말씀대로 이 사람들 뭐 하는거야? 라고 궁금해하다가 봐도 궁금증이 안 풀리길래 껐습니다. ㅋㅋ

    • 연예인들이라고 하더라도 특별한 미션 없이 자기들끼리만 모여서 재미꺼리를 만들기는 참 어려운 것 같군요. 억지 이벤트나 러브라인 엮기로는 한계가 있네요. 그래도 첫 회는 참 재미있었는데.

    • 재미있는 기사가 있었는데...이건 어느 사이엔가 TV에서 사라져 버린 청춘 드라마나 시트콤이다. 그런 종류가 인기가 없으니 리얼로 포장하고 다시 나타났다. 그러니 봐줄만하다.

    • 근데 시트콤 이라기엔 좀 작위적인 연출이 있어서요. 게다가 썩 유쾌한 농담도 적고. 다들 어색화목 분위기로 가다보니 더 그런듯. 그냥 원래 성격대로 하고 시니컬한 느낌이 더 좋을듯한데.. 각자 이미지가 있으니 안그러겠죠
    • 전 아무 기대없이 봐서 그런지 재밌더군요. 모르던 연예인들 성격 알아가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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