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
지웁니다. 고맙습니다.
글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에아렌딜님 응원하고 있어요. 부디 계속 글 남겨주세요. 마음대로 약 끊지말고 계속 드시구요. 힘내세요.
좀 전에, 글쓰시기 전에 쪽지 드렸었어요. 어떤 선택이든 그것이 에아렌딜님을 살리기 위한 노력이라면 그건 그순간 에아렌딜님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었던 것이라고 생각해요. 지금 하실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하신 거예요. 다른 생각 아무 것도 하지 마시고, 어머니에 대해서도 그냥 다 잊어버리시고, 나 자신을 위해 휴식을 취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셨으면 좋겠어요. 병원에서 인터넷 쓰실 수 있으실까요? 저도 에아렌딜님 글 계속 기다리고 있을게요.
좋은 결정 하셨어요. 에아렌딜님 글 보니까 참 좋네요.
입원 결정하신 건 잘 하신거예요. 입원 자체가 큰 도움은 안된다고 해도 현재 치료받고 있다는 느낌은 중요하니까요.
써주시는 글 잘 읽고 있어요. 어떤 부분은 공감도 하고 위로도 얻고요, 어떤 부분은 참 아기자기하게 잘 쓰셨다, 포근하고 따뜻하다는 생각도 들어요.
큰 결심 하셨네요. 기운내시고 이 시간대를 겪고 지나서 앞으로 더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바래요.
음.. 늘 이전 글들 보면서 뭐라 말씀 드려야할지 몰라서 댓글 못 달았는데... 입원 결정 하셨다고요. 잘 하신 것 같아요. 저도 응원 보내드릴께요. 마음의 감기 잘 이겨내실 거라 믿어요.
엄마도 힘들어서 그럴거예요.갱년기잖아요.위험한.
그럴땐 떨어져 지내면 서로가 소중해지죠.
잘 다녀오세요.
여행
다 그렇죠 책장 덮히듯 지나지만 또 다시 넘겨보기도 하죠.
모든건 그대로입니다 앞날 까지도요.
엄마도 너무 마음쓰지 말았으면 합니다.
쪽지에 답장 주셔서 감사해요. 다시 쪽지 드렸어요. 새 게시판에 쪽지 알림 기능이 없어진 것 같아서 요기에 다시 댓글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