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대첩 후기
깨알같은 행사와 이벤트를 준비해 주신 운영진 분들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다과 및 주류 등등 예산에 맞게 준비하시느라 얼마나 힘드셨을지 ㅠㅠ 토요일도 아니고 일요일에... 정말 보통 일이 아니었을텐데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심지어 저는 듀솔클 회원도 아니었는데 얍삽하게 참석함...)
남녀불문하고 다들 대체로 수줍수줍하신 스타일이셔서 귀여웠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제 기억력의 부족함으로 인해 얼굴과 번호가 매칭이 안 되는군요. 아래에 있는 운영진 분들 후기를 보니 짧은 시간이었지만 역시 될놈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ㅋ
그 와중에 2차도 깨알같이 참석했는데, 다들 친구같은 분위기라 더 훈훈하고 좋더군요!!
듀솔클 가입해 계신 분들은 지금쯤 즐겁게 후기 나누고 계시겠네요 ^^
다들 대체로 그렇군요.
이십이 나누기 이면 십일호이신가요? 성별 기재가 안되어서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