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캠프에서 동성애자는 우리 삶을 무너뜨리는 어둠의 세력이라고 했습니다.
ㄷㄷㄷ 이젠 아예 성소수자들을 어둠의 세력이라고까지 하는군요. 성소수자들이 가정 파괴범이라도 되는건가요?
그나저나 이 문구는 도저히 해석이 안되는군요. 무슨 뜻이죠?
"사회에서는 노조 단체가 있으나 가정에서만은 모든 것이 수용이 되었기에 오늘날 대한민국은 건재합니다."
아무튼 글 엄청 못 썼네요. 문법적으로 잘못된 비문 투성이예요.
봤어요. 영원히 OUT.
무슨 뜻인지 알고 싶지도 않네요, 아무 뜻도 없겠지만. 영원히 OUT, IN한 적도 없지만.
저 말을 해서 잃을 표와 얻을 표를 계산을 했겠지만 표를 떠나서 뭔 망발입니까
동성연애자는.. 불라불라를 시전했지만.. 뭐 일단 공식 계정은 아닌거 같습니다.
있으나, 되었기에, 합니다 빼곤 뭔 말인지 모르겠네요. 국어 실력이 미개해서 말이죠.
다른 사안이야 본인 기준에 따른 생각이라고 해도, 부인 성형은 성형했다는 병원 관계자 증언이라도 나오지 않는 한 본인 인정 없으면 그냥 소문입니다. 여성들 외모 가지고 왈가왈부하는 게 당연한 거라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죠? 성형 많이 했다, 얼굴 뭉개졌다는 표현이 쉽게 나오는 게 참 어처구니가 없네요.
이런 뭐같은 덧글도 이젠 달리는군요. 나참
박원순 서울시장은 방위로 군필입니다. 박원순 시장의 아들은 허리 디스크로 군 면제이며 이 면제가 타당한가에 대해서는 지난 서울시장 선거에서 강용석 전 마포구 국회의원이 검증했다가 사실로 드러나, 강용석 의원이 의원 임기를 얼마 남기지 않은 시점에서 의원직 사퇴 기자회견을 한 바 있습니다. 서울시장은 서민스러움을 겨루는 자리가 아니며 의사결정을 가장 잘 할 수 있고 서울시를 가장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끌 리더를 뽑는 자리잊니다. 덧붙여 지금 한국에선 일곱명 중 한 명이 유학을 떠나고 있습니다. 박원순 시장이 떨어진 구두를 신은 건 지난 선거기간 중 한창 바쁘게 유세하던 중이며 박원순 선본측이 아닌 사진작가가 사진을 찍어 트위터에 올렸습니다. 미국에서도 선거기간 중 정치인들이 구두 갈아신을 시간이 없어 구두창이 떨어지는 건 흔한 일이고요.
좀더 은밀하게.. 아닌척 해주셨으면 좋았을 것을...
아니 꼭 서민이여야 하나요?박원순이 본인이 서민이라고 했나요? 서민이 아니라는 이유로 공격 받아야한다면 재산 2조 넘는 분은 공공의 적이 되는 건가요? 푸핫
정몽준 부인은 성형 안한 거라고 생각합니까? ㅎㅎ 그리고 친서민 정책 펼친다고 본인이 서민적이어야 할 필요가 있는지. 서민 아닌 사람이 친서민 정책 펼치는게 대단한 거죠.
시장이 돼서 일하는 것과 부인이 성형한 게 무슨 상관입니까? 게다가 정당하게 합법적으로 군면제 받은 사람은 모두 잘못을 저지른 겁니까? 무식도 이런 무식, 천박도 이런 천박의 풍년이 따로 없네요.
한국말을 저렇게 하는 사람이 시장이 되서 부하직원한테 무슨 명령을 하면 무슨 소릴 하는 지 알아먹을 방법이 없겠군요.
하하하 제가 그래서 정몽준의 삶을 무너뜨리려고 합니다. 선거를 통해서요.
정몽준 본인께서도 그쪽 기준에서의 지극히 정상적인 출신성분은 아니시면서 누가 누구보고 어둠을 운운하시나 ㅎㅎ
이 댓글도 정몽준 캠프의 헛소리 못지 않은데요? 정상적인 출신성분? 정몽준이 서자로 태어난게 그의 탓인가요?
그래서요? 동성애자로 태어나는건 동성애자 탓인가보죠? 어둠의 세력 운운과 못지 않은 댓글인거 알고 다는 거에요. 어둠의 세력 운운하려면 당신 자신이나 되돌아보라구요. 그리고 내 글의 수준에 대해선 잘 알고 글쓰는거니 대댓글로 가르칠 필요 없습니다. 선생질도 눈치 있게 하셔야죠. 어차피 이게 사칭 글이라니 별 의미도 없는 댓글만 되버렸지만 풋.
똥물에서 뒹구는 상대를 까려고 똥물에서 뒹굴 필요는 없다는 말 아닌가요
아랫글에도 다른 분이 댓글 달았듯이, 남의 잘못을 비판하면서 자신도 똑같은 잘못을 저지르지 말란 소립니다. 그리고 남의 잘못은 욕하면서 다른 사람이 자신의 잘못을 지적하면 선생질인가요? 웃기네요. 대단하십니다.
노예는 노예의 수가 줄어드는 것을 걱정하지 않는다,
그걸 걱정하는 것은 주인들이다.
반전(1) 정몽준이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는 아니고 사칭이라고 했다네요.
(1)에 대한 또 반전(2) 그래서 동성애에 대한 견해를 물으니 '대답할 시점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고 답변함.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40602001683&md=20140602184330_BK
그렇지 뭐. 동성애자 표도 아깝고 보수 표도 아깝고...
전 2번 비슷한 거 예상하고 그랬어요. 어딜 봐서 동성애자 같은 소수자들을 배려하는 사람인가요
그런 똥같은 놈들이 당선되는 걸 많이 봐왔기 때문에 정상인들은 불안한 겁니다.... 똥같은 논리나 똥같은 감정호소에 넘어가는 사람들.... 세상은 원래 그런 곳이라며 자위를 하겠죠.
멍청하고 무쉬칸노므시키.
동성애자들은 많이 벌고 많이 쓰며 세금도 많이 내는 반면
사회보장이나 세금우대는 적게 받고 상대적으로 그리 오래 살지도 않고
자식도 낳지 않아서 자기들(이성애자) 후손들의 삶을 덜 팍팍하게 해 주는
아주 고마운 사람들인데,
알지도 못하고 말입니다. 더 우대하고 장려해야 할 일일텐데.
하긴 재벌 아들이 뭘 알겠니?
뭐 기대도 안하고 관심도 없어요...저런 미개한 당에게는...
지가 꼭 할법한 소리하네요. 뭐 어차피 알고싶지도 않아요 저치가 무슨 말을 하든. 돈 말고 머리에 든게 뭐가 있는건지 ...
그래서 돈이 그렇게 많나????
심지어 그 돈도 물려받은 거지 지가 번 게 아니죠,
정주영 아들이니까 그 돈이 있는 거지 정몽준이 그 돈을 번 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