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세월호 49일째 날이군요
영혼 편안하길 모두 바라고 있습니다.
가수 주얼 모르는 분들이 많은데
이노래 어디서 듣던 노랜데 하실걸요.
전주만 듣고도 '어엇!' 했네요.
이게 보석씨의 노래였군요.
Foolish games 라....
갑자기 Foolish beat 라는 노래도 떠오릅니다.
두 노래의 분위기가 비슷한 듯도 하고.
Foolish beat of my heart, uhohohohoh~
I could never love again, like the way I loved you~
아직까지 16명이 안돌아왔다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