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세월호 49일째 날이군요

영혼 편안하길 모두 바라고 있습니다.


가수 주얼 모르는 분들이 많은데 

이노래 어디서 듣던 노랜데 하실걸요.


    • 전주만 듣고도 '어엇!' 했네요.




      이게 보석씨의 노래였군요.




      Foolish games 라....


      갑자기 Foolish beat 라는 노래도 떠오릅니다.


      두 노래의 분위기가 비슷한 듯도 하고.




      Foolish beat of my heart, uhohohohoh~


      I could never love again, like the way I loved you~



    • 아직까지 16명이 안돌아왔다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