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렛츠고 시간탐험대였습니다!

업데이트 작업도중 잠시 혼란을 일으켜드려 죄송합니다.

    • 재밌었어요. Tft분들 항상 감사드려요.
    • 감사인사는 여기에....



      꾸벅!

    • 아닙니다. 추억의 닉네임도 보이고 재미있었어요. 늘 감사합니다.

    • 2010년 6월2일

      우리는 들떠있었더군요.

      재미있었습니다:)
    • 소소한 재미 감사합니다 : D

    • 렛잇고 시간탐험대로 읽었습니다.




      하지만 시간탐험대는 역시 태극호.

    • 에구구... 죄송합니다. ㅠ.ㅠ
    • 저 진짜 돌아간줄...

      눙게님 책임지세욧!!
    • 재밌었어요. 모바일이라 제목만 보곤 이게 무슨 소리들인지 어리둥절했네요. 개표방송 불판도 보이고
    • 실로 오랜만에 나는 누구, 여긴 어디??하는 기분을 맛봤네요 ㅋㅋㅋㅋㅋ

    • 지방선거를 앞둔 운영진의 이벤트인가 했었네요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0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3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8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28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1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5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2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