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덕 유세 도중 '딸아 미안하다' 외쳐
고시오패스, 샤우팅!
성대가 터져부렀어~
눈 감으니 딴사람이네요.
아빠 늦었다
딸 들으란 소리는 아니군요. (차라리 카톡을 해라)
외쳐 EE! 정계 캐삭빵 한번 가시죠.
그렇게도 하고 싶나 보네요
상황이 사람을 만드는군요
일관된 행보로 보이네요. 잘 보일 필요가 있는 대상은 서울에 있는 유권자들이니까요.
기괴하고도 코믹하네요. 절박한 몸무림이군요.
몽청이는 하는 짓거리가 멍청해서 웃기기라도 한데 이 고시오패스는 소름끼쳐요
딸아 미안하다. 널 짓밟고 한자리 해먹어야겠다.
고승덕 유세 도중 '딸아 미안하다' 외쳐 [18]
를 보고 18번씩이나 외치다니.. 했습니다.
미안하면 먼저 딸한테 전화라도 하던가..저건 도대체....
제가 딸이라도 글 썼을듯해요.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