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덕 유세 도중 '딸아 미안하다' 외쳐

고승덕 서울시교육감 후보가 3일 오후 서울 강남역에서 퇴근길에 오른 시민들에게 유세를 하던 중 딸에 대한 미안함을 소리쳐 전하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0855875&viewType=pc


역대급 짤방 만드시네요. 몽즙 맞먹는
    • 고시오패스, 샤우팅!




      성대가 터져부렀어~

    • 눈 감으니 딴사람이네요.

    • 미국에 있는 딸한테 미안한데 왜 한국 길바닥에서 소리를
    • 딸 들으란 소리는 아니군요. (차라리 카톡을 해라)

    • 그새 또 막내딸을 만드셨나봐요
    • 외쳐 EE! 정계 캐삭빵 한번 가시죠.

    • 그렇게도 하고 싶나 보네요

    • 상황이 사람을 만드는군요

    • 소름끼치네요. 사과할 사람은 따로 있는데 왜 남들에게 사과를 하고 난리람요?

      제발 조희연으로 대동단결!!! ㅠ
    • 일관된 행보로 보이네요. 잘 보일 필요가 있는 대상은 서울에 있는 유권자들이니까요. 

    • 기괴하고도 코믹하네요. 절박한 몸무림이군요.

    • 통할지도 모르겠네요. 늙은이들 사이에서 딸한테 배신당했는데 오히려 사과한다는 여론이 생길듯.
    •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사과는 딸에게 직접
    • 몽청이는 하는 짓거리가 멍청해서 웃기기라도 한데 이 고시오패스는 소름끼쳐요

    • 딸아 미안하다. 널 짓밟고 한자리 해먹어야겠다.

    • 미안하면 먼저 딸한테 전화라도 하던가..저건 도대체....



      제가 딸이라도 글 썼을듯해요.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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