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에서 노래 잘 했던
김연지
솔로로 컴백한다는데
전에 활동하던 사진 첨부해도 잘 모르겠네요.
파워플한 저 모습이 더 좋은거 같은데
강혜정 양미라가 그랬듯 본인의 마음은 다르죠.
남은 어찌볼까 몰라도 오랜 내가 싫으면 잠시
씨야의 유명한 해프닝 둘이 있죠.
남규리 자신도 몰랐다는 옷 흘러내린 무대.
백댄서가 기절한 무대
이때 생방이지만 노래 중지하고 돌봤으면 대단한 찬사를 받았겠죠.
하지만 사람 사는게 그리됩니까
순간의 선택은 후회하는게 아니니까
오른쪽 애는 강민경 어렸을때 얼굴
강민경 입니다.
어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