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지사 0.4% 차이, 690표
충북의 밀당력이 장난 아니네요 사전조사에서도 거의 1~3% 차이로 이시종 승리더니
실제로도 딱 고정도 차이,,,
지금 27% 인데 끝까지 지켜내길 바랍니다
지금 0.2% 차이 446표, 진짜 드라마네요
충북은 선거 당시 나온 내용들이 거의 다 통용되는 곳 같습니다
지난 대선 때 청주 사는 아버지는 문/ 어머니는 박을 뽑았는데
이유가 "이명박은 엉망""복지라면 문이 났다"/ "인생이 기구하여 불쌍""여성 대통령이 나왔으면 좋겠다"였습니다
대통령 당선인 예측 지역으로 청주 상당구가 뽑히기도 했다네요
0.1% 16표차. 피말리는군요.
지금 0.0% 7표차 --;; 후보들 화장실도 못가겠네요.
49.6을 51.6으로 만들었던 전력도 있는 놈들이 상대인데
아마 0.5% 이하 차이라면 쉽게 지들이 원하는 결과로 뒤집을 수 있을듯 하네요.
작은 표차로 똥누리가 이긴 곳들은 다 의심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