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선거용지는 후보자 이름이 암호로 쓰여 있었는가
구민이 미개하지 않고서야 어떻게 최호정같은 사람이 시의원에 재선될 수 있죠?
지금 네이버 실시간검색어 순위에 올랐으니 어떤 업적을 남기셨는지는 쉽게 찾으실 수 있고
저는 레전드 영상 하나만 첨부합니다.
아, 참고로 시의원은 이분의 부업이고
본업은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외동딸.
혈압이 올라서 더는 못보겠군요
전 안행부장관도 당선되는데요 뭐ㅡ ㅡ;; 그나저나 이언니 말하는 말투나 몸짓 손짓이 너무 산만하네요.
직업이 딸이군요 부럽다
헐;; 이 사람 당선됐어요? 세상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