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 가장 성공이라면 역시 대전입니다.
여론조사에서 거의 더블스코어로 지고있던 권선택 당선
기초단체장 5곳중 4곳 휩쓸고, 시의원, 구의원도 많이 가져왔습니다.
전통적으로 보수적인 지역인 대전에서 새정연후보들이 이정도면 대 성공입니다.
조금이나마 희망을 찾아봅니다.
여론조사에서 10%넘게 앞서고 있던 송영길이 나가리 되는것은 참 어이없었어요.
대전에서 투표를 했지만 실제로 의외였어요. 유성구 구청장 되고 잘하면 서구 구청장까지는 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교육감 후보만 단일화됐으면 금상첨화였겠죠.
저도 대전에서 투표했었는데 정말 여론 조사가 어떻게 된건가...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