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모바일 게임은 퍼즐앤드래곤이 최고인가요
모바일 게임은 원래 관심없고, 할 생각은 별로 없는데
궁금해서 검색은 해봤습니다.
퍼즈도라를 깔아서 튜토리얼만 해봤는데, 잘 만든것 같네요.
그래도 계속할 생각은 안들어서 지웠습니다.
확밀아 같은건 대충 알아보니 내가 게임을 하는게 아니라, 게임이 나를 하는거 같아서 하면 안될것 같구요.
괜찮은 게임도 있긴한데, pc로도 할수있거나(머쉬너리움, 슈퍼브러더스)
이거다 싶은 게임은 잘 안보이네요.
하스스톤 나오면 해볼만할것 같은데요.
휴대기로는 플레이 타임이 짧고, 매여서 할 필요가 없는걸 원해서
이게 괜찮을거 같습니다. 이것도 pc로는 지금도 할수 있지만요.
잘만들었습니다. 근데 은근히 하는 사람이 없다는게 문제죠.
일본에선 잘나가는데 한국에선 하는 사람이 많지않나보네요.
컴투스 게임중에 골라서 합니다.
모바일 게임 전문 회사인가봅니다. 추천 게임에 이 회사 게임이 있군요.
폴더폰 부터 시작한 2000년대부터 지금까지 꾸준한 우리나라 대표 게임 업체중 한 곳입니다.
은근히 없는 와중에 하는 이인 여기 왔습니다.
아직 랭크가 부족합니다. 123인데도!
123이면 까마득! 적당한 과금이나 무과금이라도 할만하다고 들었어요.
자동진행형 액션게임인가보네요. 평가가 좋은가봅니다.
모바일에서 꽤 인기있을 장르네요. 스퀘어에닉스에서 만든 파판캐릭터로 만든게 있던데 이건 평가는 그닥이네요.
아... 그리고 일본에는 콘솔기로도 퍼즈도라가 있더라구요. 온라인 1:1배틀
거대한 모니터에 터치스크린으로... 100円
데이터카드로 캐릭터 저장기능도 되고...
3ds용으로도 있던데 100만장을 넘게 팔았던데요. 회사가 모바일에서 완전 대박이었나봅니다.
일본에서 퍼드랑 퀴알이 워낙 인기가 많아서 한글판도 업뎃을 잘 해줘서 좋아요. 하지만 요즘엔 무적의용병단만 하고있습니다.
한글판도 관리는 좋나보네요.
CRASH OF CLAN 하시는 분은 안계신가요..
평생 게임=남의 일로 생각하고 살았던 저인데,
솔직히 요즘 약간 중독인 것 같아요...
저.. 저요. 저도 게임과는 담쌓고 살아왔었는데, 어느새 타운홀8이네요?!
우와! 저랑 타운홀 레벨도 같으시네요!!
그거 재밌어보이더라구요. 근데 뭔가 자주안하면 폐허가 될거같아서 안했어요 ㅎㅎ
일단 수시로 다른 유저가 공격을 하는 것은 맞지만,
공격을 받아 건물이 무너져도 접속하는 순간 모두 복구가 되요.
게다가 공격당하면 자원도 약탈당하지만 전체의 10~20% 가량만 약탈당하고,
심각한 피해를 입었을 경우엔 10~12시간 남짓한 보호막이 형성되니 그동안 생성된 자원만으로도 만회가 가능합니다.
결론은 많은 시간을 투자할 필요가 없고, 게임을 통해 원하는 것이 다른 다양한 유저들
(진지 꾸미기를 좋아하는 사람, 전투를 좋아하는 사람, 랭킹 높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등등..)의 니즈(ㅋㅋ)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미개하지 않은 게임이라는 거죠^^;;
수퍼셀로부터 받은 것도 없는데 정신차려보니 제가 지금 게임 영업이라는 걸 하고 있네요^^;;;;;
재밌어 보입니다. 검색해보니 평가가 좋네요. 그래픽은 예전 rpg느낌도 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