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의 세월호
지방선거에 앞서 여전히 꼭지로 자세히 소개하는군요.
애들을 잊지 않겠다는 손석희의 사명감으로 생각되네요.
남은 사람 다 찾아도 역시 그러할 듯 합니다.
저도 울컥하더군요. 모두에게 잊혀진 것 같아 씁쓸했을 유가족분들에게 위안이 될 겁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