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메탈

http://www.youtube.com/watch?v=ebTabYz_O9k



 솔로몬 시절까지만 해도 공부밖에 모르는 순둥이 이미지였는데..


 저 샤우팅을 보니  사이비종교지도자의 광기가 느껴지네요.

    • 현수막이나 전단지의 낯익은 사진을 보다가 어느날 유세하는 모습에 좀 놀랬어요.


      관상을 믿는다면 이 사람과 정치는 맞지 않다는 게 맞을 거에요. 물론 세월이 흘러 나이가 들었다해도


      어쩜 인상이 저리 나빠졌는지.


      게다가 저 모양새는 정말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혀를 찰일 아닙니까? 유권자를 능멸하는 것도 아니고


      왜 못난 아버지를 뽑아야 하냐구요.


      딸도 기가 찬 모양이던데.. 이런걸 보면 선거제도가 참 좋아요.

      • 고사탕양이 아니었으면 선거로 뽑혔을텐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