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르니에님
...제가 아직 상황 파악이 덜 되었나본데,
듀나게가 이렇게 내놓고 나 너 싫어 그렇게 마구 싫은 티 내도 되고
이렇게 제목에 닉 써 가면서 저격해도 되고
그런 곳인가요?
이런 건 명확한 규칙이 없는 게시판들에서도 삭제당하고 제재당하는 타입의 글들인데
좀 헉 스럽네요.
말귀를 못알아들으시는데
저작권 소유자인 출판사측에서
선례에 대해 제재를 걸지 않아
용인으로 해석한다구요.
>> 이런 선례나 규정이 어디 있는지 궁금하네요.
출판사측에서 출판물을 스캔해서 게시하는걸 제재를 하지 않는다는걸 용인으로 해석하는 사례가 있나요?
설마 본인이 자체적으로 내린 유권해석은 아니겠지요?
공공 게시판에 글을 쓰고 발언을 하려면,
그걸 읽고 이견을 가진 사람들과의 논쟁 정도는 감안하셔야지요.
그게 싫으면 일기장으로.
분풀이랄 것 까지야.
왜 제가 댁에게 분을 품었을 거라 생각하시는지.
혹시나 해서 상식선을 이야기해봤는데 역시나 못 알아들으시네요.
왜 자꾸 따라다니며 이러시죠?
저한테 감정이 있다면 쪽지를 주세요.
잘못이 있다면 사과한다고 했을텐데요.
피해망상이시네요.
제가 댁의 글에 댓글을 단 게, 아마도 5월 9일인가.
세월호 유족들이 청와대 방문하려던 날 한 번일 텐데요.
그러니까 본인이 자체적으로 해석하신 거네요
알겠습니다^^
쓴 글이 없는게 아니라 닉세탁을 했겠죠.
피해망상도 아니고 그건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 닉세탁같은 걸 해야할 이유가 있나요? 그쪽은 그러신가보네요?
그만 좀 하시죠.
제가 보기에 저작권때문에 이러는게 아닌걸로 보여요.
왜 날도 더운데 남의 게시판에서 개싸움입니까
쪽지를 보내던가
사람 참 비열하네
저격글은 하나도 마음에 안 들지만 출판사 관계자가 아니라고 뭐라 하지 말라는 건 좀 어이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