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오랜만의 바낭!

어쩐지 오랜만에 쓰는 글이네욥

그냥 느낌적인 느낌인가...

저번주부터 몸이 무지 안좋긴했는데 이번주에 아주 대박 심한 감기 걸려서...

5일 연휴 중간에 부모님과 1박 여행가기로했던것도 저는 못가고... 아무래도 이것때문에 더 아쉬운 휴일이 된거같아요

한것도 없이 골골대던 연휴도 뭐... 좋긴했는데 그냥 휴일이 지나가는게 우울합니다!!!

회사는 나의 원쑤!!! 출근하기싫네요.....
    • 아 저도 이 밤의 끝을 잡고 싶어요.
    • 음 그래도 일하는 중에 감기가 와서 두 배로 힘들어지지 않았으니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몸조리 잘 하셔요.


      저는 연휴가 끝나도 갈 데가 없어서 조금 울적합니다. 뭐든지 채워지지 않으면 슬픈 거겠지요...

      • 맞아요.. 저번주에도 회사 반차쓴날 있었고 이번주 초에도 중간에 병원가고 막... 그런거보단 어쨋든 푹쉬었으니 나은거같아요
    • 연애 이야기 아니라서 불쾌

      • 차인지가 언젠데 연애얘기란 말인가 이사람아...
        • 하긴 연애이야기가 나왔어도 불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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