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 구하고 54일만에 돌아온 유니나 선생님
세월호의 비극은 끝을 모릅니다. 명복을 빕니다.
명복을 빕니다.
.....................선장 선원 이 개XX들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좋은 곳으로 가셨을 겁니다.
휴..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