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지면 입맛도 떨어지고 땀이 나니 퀭해져 살이 빠지는 사람들 부럽습니다.
전 더워도 입맛이 절대 떨어지지않고 오히려 맥주나 기타 시원한 것들 덕에 포둥포둥해집니다.
더위에 지쳐 움직이긴 싫어지니 운동량은 0에 가까워지고.
옷차림으로 커버하기에도 곤란한 시기가 오죠.
뭐 사시사철 맛난 음식들이 넘쳐나고 또 딱 그 시기에 맛난 제철 음식이 여름에도 많으니 사계절 꾸준히 체중관리에 힘써야 합니다.
여름이라 가만있어도 살이 빠진다는 사람들 정말 부럽습니다.
먹는 것에 비해선 살이 안찌는 체질이라 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이 상태로 계속 먹고 운동은 안한다면 버거운 몸이 될 것 같아요.
뭐 흔한 연휴뒤 다이어트 결심 같은 겁니다. ㅋㅋ
오늘부터 친구들과 다이어트 배틀 시작했어요. 딱히 뭘 하는 건 아닌데 그냥 체중 찍어서 올리고 담주에 또 확인하는 형태로. 각자의 자리에서 각각의 형태로 노력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