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in]합리적 보수

의 목소리를 들을수있는 언론이나, 논설, 매체 없을까요?

제가 접하는 모든 매체가 진보쪽, 좌측에 너무 쏠려있는거 아닌가 싶어서요

미드중 뉴스룸의 맥어보이정도의 합리적인 보수층(무리인가요)이야기나 주장을 접할수있는것 아무거나 상관없이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우선 '보수'의 정의를 무엇으로 잡느냐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기본적으로 대한민국내에서 흔히 '보수'라고 하는건 친일과 독재의 잔재들인데 이게 죄다 비정상이라.  
      님이 접하는 모든 매체가 진보쪽이나 좌측에 쏠려있다고 해서 중심잡으실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선 진보나 좌측으로 쏠리려는게 균형을 잡는 일입니다.
    • 딱 떠오르는 분은 표창원 님인데요. 뉴스룸은 본 적이 없네요.
    • 맥어보이는 보수 가면을 쓴 좌빨 아닌가요. 좌빨이 공화당 까면 드라마가 아니라 다큐가 되버리니 설정만 보수로 해놓은..

    • 메피스토님 댓글에 동의합니다.


      문재인, 안철수 모두 모두 합리적 보수정도죠.


      한국의 잣대가 워낙 오른쪽에 치우쳐 있어 양심적인 얘기만 해도 좌빨이 되는 상황.


      진짜 프로그레시브한 이야기를 듣는 게 드문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